경부선 대전역 증축공사가 2년 4개월 만에 마무리됐습니다.<br /><br />한국철도시설공단은 사업비 592억 원이 투입된 대전역 증축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열차 이용객과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대전역 대합실은 6천4백여 ㎡로 2.5배 늘어났고, 3층 대합실 내에 분산됐던 상업시설이 4층에 통합 배치됐습니다.<br /><br />이정우 [ljwwow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7080118130291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